{ 컴퓨터 + 사이언스 } + 교육 = 삶

철학에서 비롯한 수학, 과학, 언어, 예술 등은 '교과목'이 아니라 우리의 '삶' 그 자체입니다.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와 가정, 사회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'삶'을 보다 더 의미있고 아름답게 가꿀 기회를 주는 '교육' 프로젝트를 구상해 봅시다.

- csEducator. 맥노턴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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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S 프로그래밍 이야기

MS-DOS MS-DOS는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예정보다 20배 이상 앞당겨 준 의미있는 운영체제가 아닐까 싶다. 당시 IBM에서 Personal Computer라는 이름을 붙인 컴퓨터(IBM-PC)의 아키텍쳐를 화끈하게 오픈하시는 바람에 컴퓨터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호환되는 컴퓨터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하고 (그래서, IBM-PC호환기종이라 부름) 전 세계가 개인용 컴퓨터 풍년을 맞이하게 되었다. 춘추전국시대의 중심에서 다양하게 설계된 IBM-PC호환기종들을 구동시킬 수 있는 운영체제인 MS-DOS를 (CP/M의 호환 OS인 86-DOS를 인수해서 라벨을 MS로 옮겨붙여)… Read more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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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명사를 줄이고, 상세하고 명확하게 말해요.

친절하고 상세하게 교실에서 아이들이 교사의 말을 잘 못알아 듣나요? 혹시, 대명사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는지 생각해 봅시다. “길동아, 저 것 좀 가져다 주겠니?” “아니, 저 것… 응… 그 것 말이야…” “길동아, 이리 와보렴…” 교실에서 발생하는 흔한 대화입니다.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? “길동아, 교실 뒤에 있는 가위 바구니 가져다 주겠니?” “길동아, 잘 들리지 않아서… 선생님 가까이 와보렴…” “좋았어, 방금 발표한 내용을 교실… Read more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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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프로그래밍교육과 언어(외국어)의 벽, 사고와 글쓰기

범용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아이들에게 컴퓨터프로그래밍을 교육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‘외국어’이다. 변수와 상수, 배열, 프로시져, 함수, 객체를 명명하는데 영어는 큰 장해물이 된다. 초등에서는 사고와 글쓰기를 통해 준비의 단계로, 중등에서 영어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? Read more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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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용적이고 존중하는 분위기

창조적인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학급의 수용적인 분위기가 필요하다. 비단 프로그래밍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, 창의적인 생각이 자연스럽게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 Read more →